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방구석에 인어아가씨]도시의 인어아가씨 - 쌍천 -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인어. 개인적으로 나는 인어에 대해서 싫어한다. 왜냐고 묻는다면 아무래도 일단 쓸데없이 성적인 면을 너무 강조한다. 생각해봐라. 여자가 거의 나신에 조개껍데기 두 개로 큰 가슴을 가리고 하반신은 물고기다. 어렸을 때는 몰랐지만 커서보니 상당히 불쾌하다. 인어는 조개껍데기가 아닌 한복을 입거든. 한복을 입는지 어떻게 아냐고? 우리 엄마가 인어거든. [5천원 주고 정품 구매하고 전부 클리어한 후 삘 받아서 쓰는 팬픽] [약간의 시리어스] [표지는 CG NO.5 입니다. 문제가 있다면 내리겠습니다.] [원작의 유머러스한 문체를 따라가지 못한 불쌍한 잉여.]

작품 정보

〈[방구석에 인어아가씨]도시의 인어아가씨 - 쌍천 -〉은 바나나우유가갑이지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5년 1월 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2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