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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내용 삭제 출간 완료되었습니다!(자세한 것은 공지 참조) 바다는 감추고 있는 이야기가 있다. ∴해적에게 납치된 여동생을 구하기 위해 또 다른 해적선에 오르게 된 주인공의 모험 이야기, 그리고 바다가 삼킨 이야기. [자급자족 여주판타지/성장모험/정통판타지/우정물/3부작(2부연재중)/장르표류중] 표류하고, 뒤집히고, 목적을 잃고, 폭풍을 만나고, 삼켜지고, 분투하던 나의 항해. 거대한 파도처럼 거칠고 어두운 심해처럼 차가운 분노뿐이던 그 항해에. 뜨겁고 반짝이는 햇빛이나 스치는 이파리처럼. 어두운 밤에 빛나는 별처럼, 석양에 가랑가랑 비치는 물비늘처럼. 느리게 밀려온 나뭇잎 배처럼 다가온 순간들이 있었다. 내 항해를 가치 있게 해준 순간들이 있었다. “인연이 닿는다면 드넓은 바다에서도 만나리.” [로맨스없음] [*불쾌할 수 있는 비속어가 나올 때가 있습니다]

작품 정보

〈바다새와 늑대[출간]〉은 뫙모닝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5년 5월 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39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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