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일리덴'이라는 세계에 존재하는 세 개의 대륙. 마법과 이종족의 대륙, 판테온. 무공과 무인들의 대륙, 라칸(중원). 그리고 '미지'와 몬스터의 대륙, 카마일. [에스페린의 카마일 대륙 전기 ~물의 목소리~] 이 이야기는 판테온 대륙의 드래곤 로드 에스페린이 보아온 카마일 대륙의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세 대륙이 교류를 시작한지 2, 30년 후의 시대. 카마일 대륙은 대륙 전체가 사막이었고 다른 두 대륙에 비해 몬스터(괴물)가 많다. 거친 환경에 의해 그 대륙인들은 생존을 위해 강해질 수 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카마일 대륙은 전사의 대륙으로 유명했다. 판테온 대륙의 마법사, 라칸 대륙의 주술사와 비슷하게 카마일 대륙에도 주술사가 존재하지만 그것은 만명 중 한명 꼴로 매우 극소수. 안그래도 다른 두 대륙에 비해 크기도 작고 인구도 적은 카마일 대륙에서는 아주 적은 숫자일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해도 카마일은 어디까지나 전사의 대륙. 주술사가 아무리 귀하고 강해도 배척하지 않을 뿐, 특별하게 보지도 않는다. 주인공은 이런 카마일 대륙에 존재하는 작은 마을에 살고 있는 작은 소녀. 선천적인 벙어리에 1년 전에 나무에서 떨어져 그 충격으로 기억을 잃어버린 14살의, 어리다고 할 수 있는 소녀. 하지만 부모님도 있고 친구도 있다. 기억이 없어 불안할텐데도 언제나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소녀, 에르. 그녀와 그녀의 동료들이 카마일 대륙에서 큰일을 해내는, 평범하다고 할 수 있는 영웅전설과도 같은 이야기입니다.
작품 정보
〈물의 목소리〉는 레이시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06년 6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06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