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다는것은 참 무서운 일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잊혀지지 않기 위해 해서는 안되는 욕심도 부리곤 합니다. 우리는 그걸 집착이라고 부릅니다. 그 집착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뫼비우스의 띠〉는 성인광고 작가의 공포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06년 1월 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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