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형이 나를 이렇게 챙겨주는 이유가 뭐야? 깐깐하게 굴던지, 챙겨주던지 하나만 해. 유학비를 탕진하고 돈한푼없이 시골로 쫓겨난 시우는 엄마의 부탁으로 자신을 데리러 온 수환을 만나게 된다. 모두에게 착하고 완벽한 그는 묘하게 시우에게만 깐깐하게 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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