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으슥한 골목. 밤의 어둠이 내리면, 사람들은 저마다의 하루를 안고 제 보금자리로 돌아간다. 그리고. 필요로 하는 사람 앞에 나타난다는 소문이 떠도는 카페 『moon light』의 불이 켜진다. *이 소설은 제가 쓴 게 아니라 제 친구가 쓴 것입니다. 대신 올려주는 거에요.
작품 정보
〈[단편] cafe 『moon light』〉는 헤다 작가의 퓨전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3년 9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