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 잘생긴 남자들이랑 뒹굴고 싶다." 나는 내 욕망을 풀기 위해 소설을 썼다. 쓰다 보니 소설에 들어가고 싶어져 죽었고, 어이없게도 빙의에 성공했다. 내 취향의 남자가 즐비한 세상에서 천국 같은 행복을 누릴 수 있나 싶었는데. 하필 빙의해도 곧 죽을 시한부 몸에 빙의하냐. 대한민국 작가 서아나 21세. 기껏 자기 소설에 들어와 놓고 금방 뒤지다. ...는 아니고. 살아야지. 살아남아서 내 취향 남주들 다 갖을거야. ... 어찌저찌 남주들을 꼬셨는데 무언가 이상하다. 얘네 내 생각보다 더 맛이 가있는데? ... "그렇구나. 저것들 다 죽이면 나랑 놀아주는 거야?" "주인님은 제가 벗고 있는 것이 좋으신가요?" "아덴, 나만 바라보기로 했잖아." "전하가 몇 명의 남자를 들이시든 상관없습니다." "누이. 나도 후궁으로 들어가면 안되나?" 응응. 다 좋은데. 나 좀 살자. 나 시한부라고!! 어딘가 나사가 하나 빠진 작가의, 직접 빙의사랑쟁취역하렘황제다같살물 (바꾸기전 작품명 : 입벌려, 스포들어간다) *다같살 : 다 같이 살기
작품 정보
〈다같살이 하고싶은 작가님〉은 온댕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8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9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