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느 날부터인가 하치만의 썩은 눈이 점차 회복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점점 눈이 맑아져갈수록 주위에서 하치만에 대한 평가가 올라가는 것이 싫은 봉사부의 그녀들은 그에게 틱티대고, 그걸 본 두 사람은 한 가지 결심을 하게 되는데....!
작품 정보
〈(내청춘)p.s. 같잖은 짓을 하면 그를 놓칠 수도 있다.〉는 나쁜벗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7년 9월 4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7화다.
 그의 눈이 더 썩어버렸다.](https://cf-image.joara.com/mobile_file/default16_new.jpg)
![[내청춘][단편] 어느 여동생의 이야기.](https://cf-image.joara.com/mobile_file/default10_new.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