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비극적인 결말인 소설 '아네모네' 읽었을때, "아 이런 결말밖에 못내는거야? 너무 슬프잖아" 소설 '아네모네'는 꽃 이름으로 꽃말이 <이룰 수 없는사랑> 으로 프렌젠시아의 황녀인 엘리아나와 루나르의 황자인 그레이브의 러브스토리를 담아놓은 소설로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을 다룬 소설이다. 프렌젠시아와 루나르는 서로 대립이 심한 황국이 었기 때문에 두 황국의 욕심때문에 두 주인공들은 죽고 마는 비극 적인 엔딩, '근데 내가 그 소설의 여주로 빙의해 버렸다?' '과연 내가 여기서 살아 갈 수 있을지.. 노답이다' 여주 <엘리아나 에르테 이스트렐라> 남주 <그레이브 메리에 헤일리안> 자유연재로 연재 할 예정, 저의 두번째 소설도 많이 읽어주시기를. 표지-핀터레스트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내가 비련의 황녀라고?〉는 빛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2월 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8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