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현대판타지

나는 그냥 시골 라이프가 원했지만 망쳐진 것에 대하여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평범한 시골 라이프를 꿈꾸며 한창 어린이집 다녔을 적에 시골로 이사 온 17살, 평범한 고등학교 1학년인 손이현. 하지만, 그의 바램은 2주만에 산산조각이 되어버렸다. 옆옆집 같은반 여신 같은 윤하림, 도시에서 뜬끔없이 전학 온 죽마고우 송재현, 베이스기타 칠 애가 없다고 갑자기 쫓아오는 다들 머리카락이 이상한 '락앤롤' 밴드부 멤버들, 그리고 한 달에 한 번씩 이현을 '계란 동거'시키는 부드러운 저음의 미성인 1학년 2반 임도빈 담임선생님까지. 고라니가 뛰어다니고, 멧돼지가 배추 먹고 튀고, 여자,남자,선생님까지 모두 이현을 두고 얽히기 시작한다. "아니... 나는... 그냥 조용하게 다니고 싶었다고..." 조용한 삶은 이미 포기했다. 주인공 이현의 시골 난장판 대환장나는 일상이 지금 시작된다.

작품 정보

〈나는 그냥 시골 라이프가 원했지만 망쳐진 것에 대하여〉는 다츠에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2월 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