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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퇴색된 것에도 격이 있다. 삐뚜름한 돌담이 편안한것도 , 이끼가 쌓인 돌이 정겨운 것도, 세월이라는 정이 묻어 있기 때문이다. 비뚤비뚤한 논두렁길이나 고샅길, 가물거리지만 끝까지 타는 호롱불, 호수의 물빛은 시간의 물때가 앉아 정겹다. 폐가를 바라보며 우리의 삶을 관조해본 글이다.

작품 정보

〈길찾기〉는 잘난대로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1년 8월 1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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