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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판타지

그림처럼 형상화된 작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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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2012년, 가을을 배경으로 하며 꿈이 많은 본인이 오래전에 살았던 작은 도시를 떠나 서울로 거주하며 방송작가로 활동을 하고 있다. 어느 날, 본인이 작품을 쓰고 있는 가운데 유럽 덴마크 화가 존이 자신의 집을 찾아와 그림으로 되어있는 책을 주며 떠나간다. 본인이 반찬을 사러 잠깐 외출하는 사이에 자신의 방에서 두 남매 미셸과 켄을 만나며 서로에 대해 소개를 하였다. 두 남매에게 자신이 오래전에 가슴 아픈 과거를 고백하고 방송작가인 자신으로서 자신의 속죄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행복하게 살기 바라는 자신과 모든 사람들을 위해 정의로운 방송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그려진 이야기다. 어느 날 본인이 오디션을 보러 가는 날, 커피숍에서 두 남매만 남겨두고 오디션을 보러 가고, 오디션이 끝난 후 커피숍에 갔는데 두 남매가 보이지 않았다. 어쩔 수 없이 혼자 집으로 가는 도중에 자신의 방에서 빛이 나기 시작하는데 두 남매의 형체가 빛이 나기 시작하며 두 남매가 본인에게 책 속에 있는 사람이라고 고백한다. 마지막으로 두 남매가 본인을 응원하며 따스한 마음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약속을 지키는 좋은 방송작가가 되라고 전한 뒤 책 속으로 사라진다. 본인은 두 남매와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던 날을 기억하며 책을 껴안으며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

작품 정보

〈그림처럼 형상화된 작품 이야기〉는 puregirl93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1월 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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