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빛 한 점 들어오지 않는 방안. 끝내지 못해 그저 살아가던 스물여섯의 김태윤. 그토록 꿈꿔왔던 평범한 일상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어버리고, 제자리만 있던 그에게 주어진 다른 일생의 기회. . . . 신들에게 사랑을 받는 제국이라 일컫는 호라세온. 하지만 제국의 안전을 보장받는다는 이유로 정해진 주기마다 신전에 바쳐져 일생을 보내야 하는 ' 마리아 '.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사상에 맞춰 항상 선택받는 것은 귀족자제들이었다. 새롭게 태어난 유복한 집안과 달리 신전의 선택을 받아 강제로 ' 마리아 '가 될 운명에 처한 동생. 당연히 가야만 한다. 영광으로 여겨야 한다는 사람들의 말과 달리 동생의 표정은 좋지 않았다. 만약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너는, 우리의 일상은 무너지지 않았을까? 회귀물 성장물 쌍방구원 #?
작품 정보
〈그 다음 마리아에게〉는 Romeq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11월 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