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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로맨스판타지

그것들은 원래 내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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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황제폐하 시해 혐의와 공작부인의 독살 시도 혐의로 사형이 선고된 공녀 루비아. “제국의 공녀 루비아는 황제 폐하의 음식에 독을 타고 그 죄를 에디스 공작과 공작부인에게 뒤집어 씌우고자 하였다. 이미 공녀의 죄는 모든 제국민이 다 아는 바. 이에 따라 리베르트 공작가를 파문하고 공녀를 사형에 처한다.” 시골에서 올라와 사교계에서 어울리지 못하는 그 아이가 가여웠다. 남들과는 달라 보였던 그 아이가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그 끝은ㆍㆍㆍ배신이었다. 약혼자를 빼앗고, 가문을 멸문으로 몰고 간 그 아이를 용서 할 수 없었다. 그 모든 억울함을 뒤집어썼지만 미련 따위는 없었다. 끝이었으니까. 다만ㆍㆍㆍ “정말 신이 있다면. 다음 생이 있다면. 그때는 내게도ㆍㆍㆍ행복을 가져다주기를” 그 말을 끝으로 분명 죽었는데ㆍㆍㆍ어째서인지 다시 과거로 돌아온 루비아.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날 이렇게 만든 그 아이에게 복수를 다짐했다. 성녀가 될 그 아이보다 더 많은 믿음이 필요했다. 공작부인이 될 그 아이보다 더 높은 자리에 올라야 했다. 그러니ㆍㆍㆍ “황태자비가 되어야겠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반드시.”

작품 정보

〈그것들은 원래 내것이었다〉는 에피오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10월 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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