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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남동생이랑 같이 하던 공포 게임에 빙의했다. 마을 사람들을 끌어들여 무자비하게 죽이는 악역에. 그것도 최후에 죽임당하는! “……안녕하세요.” 부스스한 검은 머리카락 사이로 빛나는 파란 눈이 드러났다. 아티야를 죽일 소년, 미카엘이 또렷한 시선으로 소녀를 올려다보았다. [ 미카엘 크레센트(15세, 남성) : 악역. 메인 악역인 아티야 리넷과 조우합니다. ] 맙소사. 여기서 죽임당할 순 없다! 아티야는 엔딩에서 자신을 죽일지도 모르는 소년에게 지극정성을 다하기로 했다. 그랬더니. “사랑해요.” “사랑한다니, 미카, 너 그게 무슨 뜻인지는 알고 하는 말이니?” 나를 죽일 남자에게서 사랑 고백을 받았다……? 역키잡 판타지 영혼빙의 게임빙의 공포/괴담 소유욕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이야기중심 #서양풍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집착남 순정남 능력남 짝사랑남 #연하남 #무심남 구원녀 다정녀 철벽녀 외유내강 #연상녀 * 남자주인공: 미카엘 크레센트 - 15살->25살. 귀엽게 생긴 얼굴이나 항상 무표정이라 냉해 보인다. 반사회적 인격 장애가 있다. 아티야의 말을 전적으로 따른다. 고아. 아티야와 관련된 일이면 눈이 돌아간다. 사람을 죽이는 데 거리낌이 없다. 자기 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차갑게 대한다. * 여자주인공: 아티야 리넷 - 19살->29살. 플레이하던 공포 게임 속 악역에 빙의했다. 원작에서의 아티야는 미카를 노예로 사들여서 함부로 부려먹고 사람을 죽이게 만들어 귀신을 만들어내는 빌런이었다. 살인병기로 거듭난 미카가 학대를 참지 못하고 폭주하여 아티야를 죽이는 것으로 끝나는 게 원작 게임 스토리 내용이다. 아티야는 그런 엔딩을 막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던 도중, 숲으로 흘러들어온 미카를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고 키우다시피 한다. 그러다 역키잡당해버린다.

작품 정보

〈공포 게임 속 악역에 빙의했다〉는 펌프킨이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7월 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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