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그저 평범한 일상을 원했었을 뿐이다. 하지만 어째서 이런 결말뿐인 거야? 그날은 그저 평소와 같이 다름없는 일상이었을 뿐이었다. 그저 하루하루가 일상이었을 것을 원했는데.. 왜, 세상은 그걸 원하지 않는 거지? 내 일상은 누군가에겐 그저 한 작품 속 이야기였을 뿐이었겠지만 나에게 있어선 내 일상은 허구의 이야기자 그저 누군가에게 그저 소설이자 가상의 이야기가 아닌 "현실"이었다. 이 일이 일어나기까지의 이야기는 오로지 '나' "유리"라는 '관리자'의 이야기이다. 연재주기) 자유연재/기억상실/미스터리/다크 판타지/현대/sf/심리 소개글:2번째 작품으로 돌아오게 된 제로입니다. 이전 작품을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이전 작품을 보신 분들이 라면 이런 생각을 한 번쯤 해봤을 겁니다. 물론 이 작품이 처음인 독자분들도 있겠지만요. "이전 작품이 완결이 났는데 왜 완결을 공식으로 해 놓지 않았는지 대해서."입니다. 이 생각을 못 하신 독자분들도 몇 있겠지만 사실 그건 일부러가 맞아요. 제가 그 작품 완결을 잊은 것도 아니고요. 그러니까 그 이유는 사실 이 작품을 보기 전까지의 큰 떡밥이었습니다. 사실상 스토리가 아직 끝난 게 아닌 거죠. 그래서 전 이 작품을 메인이자 본작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작품이 후속작일지 아니면 그 작품에서의 프롤로그였는지는 예상하기 어렵겠지만 스토리를 진행함에 따라 알 수 있겠죠. 아무튼 소개글이기도 하니 필요한 것들이나 중요한 나머지들은 얘기하고 끝내겠습니다. 보다시피 작가가 고등학생이기도 하고 해서 연재주기가 전 작품과 다르게 "자유연재"가 되었습니다. 방학때 되면 또 연재주기 바뀔 예정이니 지금은 일단은 자유연재라는 것만 알아주세요. 그리고 이전 작품과 같이 "오타지적"은 받지 않고 있으니 보시는데 주의 바랍니다. 작가가 보다시피 필력이 부족한 편이라 이것 또한 주의해줬으면 하네요... 포스타입(링크):https://p10s11roskr.postype.com (이건 홍보이긴 하지만 작가가 그림도 그리고 노래도 취미로 하기 때문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많이 찾아와 주세요!!) 표지:직접 제작. (작가 그림) ※표지(그림)을 맘대로 무단으로 사용금지※

작품 정보

〈XX 일기〉는 바빠요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5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9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