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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2351 년 인류는 멸종한다. 인류는 포유동물의 한 종으로 언젠가는 멸종한다. 그것은 가능성의 문제가 아니라 시간의 문제다. 인류는 대 재앙이나 자기네들이 만든 무기에서 멸종하지는 않는다. 동물은 시련을 통해서 더욱 강화되고 경쟁력을 얻는다. 그것은 극한의 시련을 말하는 것이다. 극한의 시련을 겪지 않는 인류는 동물 종으로서 생존력을 잃고 말 것이다. 생존력을 잃게 되면 소멸하게 되는 것이다.

작품 정보

〈2351 년〉은 돌파맨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0년 5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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