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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내 이름은 정제준 나는 게임에서 마왕을 이긴 기념으로 여동생 정제민과 같이 기분 좋게 밥먹다가 집에 돌아간다. 그런대 갑자기 뒤에서 '묻지마 살인'을 당하는 데... 제준은 자신의 눈 앞에서 여동생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억울 하게 죽는다. 그때 죽은 다음 자신의 눈 앞에 신이라는 자가 나타나 신의 약속대로 소원을 들어 준다고 한다. "소원?" "그래 소원 니가 우리대신 중각계를 마왕의 손에서 벗어나게 해주었으니 너의 소원 2가지를 들어주지 자 말해 봐라 우리 신 마음의 결정체인 인간아" 제준은 게임인 줄 알았던 세상이 현실이라는 것을 알고 놀라면서 그 신이라는 자를 보면서 말한다. "…나는 다시 기회가 댄다면 가족들과 살고 싶어 그리고 마지막에 지켜지주 못한 동생도 지켜주고 싶어" "그 소원 내가 들어주지" [주말 연재]

작품 정보

〈현판의 도사〉는 소설북이즈 작가의 퓨전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3년 9월 2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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