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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로맨스

[현대] 우리에게만 들리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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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J. 윌슨은 음악은 세계의 공통어라고 말했다. 쇼펜하우어는 모든 예술은 음악의 형태를 지향한다고 말했다. 안드르센은 말이 통하지 않는 곳에서도 음악은 통한다고 말했다. 니체는 음악이 없는 삶은 잘못됐고 피곤하며 유배된 삶이라고 말했다. 당신들은 진짜 음악을 몰랐던 거야. 그래서 그런 말을 했던 거야. 이제 내가 들려줄게 진짜 음악을, 우리들에게만 들리던 소리를.

작품 정보

〈[현대] 우리에게만 들리는 소리〉는 Lee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7년 12월 2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9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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