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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험난하고 부수고 싶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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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이 세상은 정말로 존재할 가치가 있는가? 젊은 사람들은 안정적인 일자리를 갖지 못하고, 비정규직으로서 일용품으로 일하다 버려진다. 열심히 일해도, 부자로 살아가지 못한다. 지위가 높은 사람들은 갖가지 특권을 누리면서도, 아랫 사람들에게 베풀지 않고 착취하고, 빼앗고, 부려먹기만 한다. 학교에서는 힘없고, 마음이 약하고, 착한 아이들을 장난치듯 괴롭히거나, 부숴버릴 장난감처럼 대하고, 본래의 목적은 없어지고, 부패한 눈으로 그 사람을 평가하고, 마음대로 폐기물로 분류한다. 어떤 학생들은 장난치듯 사람을 죽인다. 직장에서는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자신의 욕심을 탐닉하고, 아랫사람의 고충을 이해하지 못한다. 어린시절부터 인성교육과 창의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 어린이들의 감성은 메마르고, 사람을 죽이는 행위에도 아무런 죄책감도 느끼지 않는 인간으로 성장한다. 군대는 기강이 헤이해지고, 적이 아닌 전우를 마음껏 때려죽인다. 국가의 안보는 무너지고, 나라 안팎으로 우리나라를 지켜줄 진정한 군대는 사라져간다. 이런 세상이 정말 살아갈 가치가 있는가?

작품 정보

〈험난하고 부수고 싶은 세상〉은 화랑무도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5년 2월 2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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