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큰일났습니다. 새로운 게이트가 열렸습니다.” “김현성대리 게이트 던전이 열리는 것은 한두번도 아닌데 왠 난리야!” “현장팀에서 연락 왔는데 마력에너지가 무려 2만이상입니다.” “6성급 던전이라니 젠장! S급 헌터들에게 비상소집령 내려! 그리고 각 길드에 요청해” “네. 하지만 던전이 아니라 행성으로 파악되어 보입니다.” “이자식아! 차원 게이트라고 말해야지! 머 대박이네! 길드에 요청하지 말고 일단 국가 헌터들로 출동해서 바리게이트 친다! 빨리 빨리 움직여” 행성간의 게이트는 황금을 낳는 거위알처럼 수백억을 벌어 줄 수 있는 관광 명소이거나 혹은 몬스터가 넘어 올 수 있는 위험한 행성간의 이동 수단이었다. 지금껏 행성 게이트가 열린 곳은 단 3곳 미국, 일본, 스위스였는데 3곳다 엘라시아 행성으로 연결이 되었고, 아름다운 절경과 미모의 엘프들이 있는 곳으로 관광지로 거부나 상위 헌터들이 휴양지로 알려져 매년 그 나라의 세금보다 더 높은 이윤을 창출하고 있었다. 게이트 관리 팀장 이철용은 지금껏 몬스터가 넘어오는 게이트는 없었기에 엘라시아 행성의 게이트라고 판단한 것이다. 헌터 관리본부에서 분주하게 게이트에 대한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었을 때. 차원 게이트 앞에서는 분주히 군대가 바리게이트를 치고 혹시나 모를 몬스터에 대비하며 헌터 관리 현장팀이 분주 게이트에 조사를 시작하고 있었다. “어! 어!” “왜 그래 지연아!” “미소대리님 저기! 게이트에서 누가 나오는데요?”
작품 정보
〈헌터 카이져〉는 유령민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10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7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