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이는 이름이 없었다. 생각을 할 수 있을 때부터 커다란 집에서 일을 하게 된 아이는 그저 큰 집의 도련님들이 창(瘡)이라고 불렀고, 그것을 자신의 이름으로 알고 있었다. 아마, 아이의 이마에 아로새겨진 부스럼 때문이리라.
작품 정보
〈해왕십삼기〉는 하루의자유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3년 7월 2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58화다.
아이는 이름이 없었다. 생각을 할 수 있을 때부터 커다란 집에서 일을 하게 된 아이는 그저 큰 집의 도련님들이 창(瘡)이라고 불렀고, 그것을 자신의 이름으로 알고 있었다. 아마, 아이의 이마에 아로새겨진 부스럼 때문이리라.
〈해왕십삼기〉는 하루의자유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3년 7월 2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58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