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듯 가볍고 가벼운듯 무거운 글을 쓰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들뜬 마음은 가라앉고 가벼운 마음들은 무거운 마음들로 변했다. 첫 임무가 이딴거라고? 처음 맡은 임무. 새상을 구해라.
〈한 줌의 재〉는 K노인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6년 9월 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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