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기다리면 때는 오는 법이야. 조급함이 나의 가장 큰 적이다" 숨을 죽이고 원대한 하나의 땅을 기다리는 제국군 11군단장 한스 "나의 야망은 그 이상을 넘어, 문제는 나조차도 그걸 모르고 있었다는 거지" 패기만만한 제국군 11군단 부령 레오 "흐름은 언제나 나의 편이야. 그것은 파도가 치는 해안가에 서있을때 다리가 젖는것과 같은 이치지" 제국 평의회의장이자 모든것의 지배자 페르시드 "어차피 내 마음대로 못하는 세상,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도 내 마음대로 하는게 뭐가 나쁜가" 우정과 자신의 이익, 그리고 마음의 양심을 버리지 못하는 11군단병 마커스 "단 하나의 길만 있다. 내가 사랑하는 가족과, 이 땅과, 제국에 대한 충성을 지키는 일. 그건 바로 군인의 길이다" 우직한 군인정신의 소유자, 11군단 지대장 로딕 "황혼의 시대는 갔다. 이제 세상은 새로운 태양을 기다리고 있어." 야신만만한 젊은 정치인, 제국평의회 청년당의 수장 마에룬 "나를 막을 수 있는 것은 북방에 사는 내 동포의 붉은 피일 뿐이다. 그때까지는 날 타헬로 부르지 마라." 제마니 족의 마지막 후계자, 시세로 "나의 삶은 온전한 복수의 통로. 난 그 절망의 시간을 절대 잊지 않고, 그 원한의 칼을 놈들의 가슴에 깊숙히 찔러넣을거다" 아픔을 가진 복수의 화신. 제국의 배신자 스로우 "내 마음에는 누구도 들어올 수 없어. 난 항상 그 자를 노리는 심복의 암살자지" 속을 알 수 없는 한스의 부관. 수수께끼의 여군 제나 "난 항상 외지인일 수밖에 없어. 난 하스모니아 가문의 하스펠. 위대한 시즈나카 왕국의 북방영지 오르카에서 온 리즈 하스모니아다" 역사의 파도에서 모든 것을 놓치다. 리즈 "아버지는 날 한번도 믿어주지 않았어요. 그저 무력함과 원망속에 무너져간 쓸데없는 자아만 붙들고 있을 뿐" 다시한번 일어나는, 제국의 황제 "내 푸른색 머리는 낙인이나 마찬가지야. 이 낙인을 지우기 위해서라면..영혼이라도 팔아버릴 것이다" 고국에 대한 애증. 그리고 고향에 대한 슬픔. 사라드 제국 서부함대 사령관 필로미 "단 하나의 앙그리아를 위해. 노리미니아는 제국의 지배에 대항할 것이다. 엄숙한 마슬론의 대회관에서 선언하노니, 패리스여. 저 침입자들에게 죽음을" 운명의 소용돌이에 떠도는, 앙그리아 노리미니아 왕국의 왕자 윌리
작품 정보
〈하스모니아-제국의 여명〉은 아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2년 5월 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5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