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실린더임을 숨기고 산책로를 걷던 중 누군가 나를 미는듯한 느낌을 받아았다. 그리고 난 파괴의 파편이 되었다. "나를 억압하는 이 세상을 찢어버릴거야." [ 돌연변이 / 약간의 광기 / 다중인격(극소) ] - 실린더, 트리거들이 억압받는 세상. 정신을 지배하고, 영혼에 저주를 새기고, 전쟁에 이용하는. 우리들에게 재앙이 찾아왔다. 그 일 뒤, 약 460년 후 - 나는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구석진 산책로를 가다가 누군가에게 밀쳐졌다. "뭐야? 누구인데..." 뒤에는 아무도 없었다. 찌잉--! 머리가 울리고 시야가 흐려졌다. 잠시 후 주변에서 마물이 하나 둘 모습을 드러내었다. "내가... 파괴의 파편이 되었구나." sky[아시려면 댓글로 연락 주세요]@gmail.com *조아라의 세계관인 리볼버가 녹여진 작품입니다!
작품 정보
〈폴링 페탈(Falling Petal)〉은 푸로쿠마린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5월 1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