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나는 빚을 갚기 위해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했고, 그게 내겐 영업이었다. 그리고 내게 다시 한 번의 기회가 주어졌다. ⓒ혜림(원작:댄킴)/학산문화사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