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음공달인은 꽤 쓰기가 어려운 음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도 이 글을 올리면서 조금 더 다듬은 후 오릴지를 생각하게 되네요. 모쪼록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줄거리가 있습니다. 음공(音攻) 인간의 끝없는 ‘욕망’은 언제나 강호의 ‘갈등’으로 나타났다. 대성할 수만 있다면 천하를 호령할 수 있다는 무공기서, 무쇠를 두부처럼 자를 수 있다는 보검, 그 옛날 나라를 망하게 했다는 경국지색의 미녀. 그 밖에 귀신도 부릴 수 있다는 금은보화. 이것들을 향한 인간들의 추악한 욕망들이 강호를 피와 비명으로 얼룩지게 한 것이 비단 오늘, 내일의 일뿐만은 아니다. 힘이 없으면 내놓아야 하고, 힘이 있으면 빼앗아야 하는 약육강식(弱肉强食)의 세계. 음공의 대가는 그러한 세계에서 음공으로 천하를 평정했던 한 맹인(盲人)의 전기라 할 수 있겠다.
작품 정보
〈탈혼음〉은 草魂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2년 8월 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