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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한국 병원 레지던트인 연우는 평소 각별하게 생각하는 환자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어릴 때 헤어져 연락이 끊겼던 환자의 아들에게 메일을 보내 만남을 주선한다. 그러나 막상 그 아들이라는 남자가 병원에 나타나자 예상과는 다른 상황이 벌어진다. 연우는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그 남자가 매우 못마땅하다. M그룹 사장인 주원은 어렸을 때 갑작스런 이혼 후 소식조차 없던 엄마의 메일에 혼란스럽다. 그렇게 병원에서 마주한 엄마의 옆엔 자신보다 더 친자식 같은 여자가 버티고 있었다. 주원은 온갖 소문이 무성한 그 여자가 매우 거슬린다.

작품 정보

〈정의하지 않은 사이〉는 롬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11월 2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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