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나 시엘라는 지금부터 공작의 후계자가 될 것을 맹세한다. “ 공작의 사생아로 유모의 집에서 지내던 시엘라는 황녀의 유일한 약점이 되어버린다. “ 저 자를 가두거라. “ “ 넌 모르겠구나, 니 정인이 이 일을 불러온거니. “ “ 무식한 것. “ 무시만 받던 감옥에서 시엘라는 자신의 아군에 의해 탈출했다. 자신의 자리를 찾을 때가 되었다 생각한 시엘라는 이젠 황후와 황녀에게까지 도전하며 동시에 체념했다. “ 후회는 없나? “ “ 없습니다. 잃을 것도 없으니, 후회도 없습니다. “ 그녀를 말리는 사람은 유일하게 단 한명, 이번에 황제의 총애를 산 에텔남작이였다. 그녀는 여기서 죽지 않고, 사랑하는 남자를 찾을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이용만 당하는 나였습니다〉는 신승연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11월 1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