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판타지][로맨스] 어느날 눈 앞에 나타난 용의 모습을 한 신이 말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다른 세계의 괴물들이 몰려올 것이라고, 그들을 막을 힘을 원한다면 자신의 이름을 맞추라고. 얼떨결에 승낙해버리고 말았지만 생각과는 다른 신의 비협조적인 태도 탓에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고 말았다. 그렇게 신이 예견한 침략까지 남은 날은 단 하루.
작품 정보
〈유스티샤〉는 모찌네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8년 12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6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