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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린 시절에 정령이 된 유리, 그녀는 홀로 올림푸스를 부양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령왕이 되었다. 그러나 높아진 직급은 착취에 대한 합리화에 불과했다. 돈도 안 버는 신들의 사치는 날로 심해져가고, 그녀가 10년간 굴려오던 주식이 한 순간에 망해 유리는 한순간에 알거지가 되었다. 무력감에 빠진 정령왕은 유튜브에 눈길을 돌렸다. 모든 것이 영상감이 된다는 유튜브, 때마침 그녀에게는 영상감이 많다 못해 넘쳐 흘렀다. 신들이 그녀를 등쳐먹은 만큼, 아니, 그 몇 배로 돌려주리라. 공룡 채널을 향한 스퍼트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복수(?), 개인 방송, 커뮤니티 애드리브] 사상 검증: 콜라는 역시 맥콜.

작품 정보

〈유리의 디렉터 노트〉는 한경s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6월 2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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