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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용사를 선망한 나는 이세계에서 진짜 용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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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어렸을 때 부터 동화책을보면 용사에게 구해지는 공주보다 구해주는 용사를 더 좋아했던 키노시타 히카리 하지만 현실에서도 자신은 용사가 되고 싶었다. 그리고 그 마음에 다른 사람들을 도우며 살아가다 열사병으로 세상을 떠난다. 하지만 지옥에서 자신을 구해준 레이 아르메아와 만나면서 지옥 관광 온천에서 신비로운 힘을 얻게된다. 그리고 지옥에 회사 지옥 컴퍼니에서 염라대왕에게 회사에서 이래보지 않겠냐는 제의를 받게 된다. 그리하여 일일 사원으로 일하게 된 히카리는 레이의 도움으로 힘을 제어할 수 있게되면서 아트레시아 차원의 신인 아렌시아가 염라 컴퍼니에 찾아오게된다. 아렌시아가 온 목적은 타 차원까지도 영양을 줄 수 있는 마신과 마왕의 탄생의 진조가 보여서 도움을 구하기 위해 온 것이었다. 하지만 염라는 자신의 사원들을 위험에 처하게 할 순 없다고 말하며 거절하지만 히카리는 자신이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과 회사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생각에 쉽게 지원을 못하였다. 그런 히카리에게 레이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라고 말하면서 자신이 해줄 수 있는 것은 다 지원해 주겠다. 무사히 돌아와라. 는 말을 하며 히카리에게 용기를 주었다. 그리하여 히카리는 아렌시아를 따라 아트레시아세계로 떠났으며 그 곳에서 히카리는 동료를 모으며 마신 세력을 무찌를 방법을 찾게된다.

작품 정보

〈용사를 선망한 나는 이세계에서 진짜 용사가 되었습니다.〉는 오준식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1월 2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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