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요즘은 뭐만 하면 그놈의 아카데미, 그놈의 명가, 그놈의 시스템, 그놈의 재능. 그러니 이 글에서는 1.시스템 2.레이드 3.아카데미 및 교육시설 4.스텟창 5.혈통 및 ~급 재능 6.각종 편의주의 설정 등은 절대 기대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이야기는 지구의 지 자도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읽어주시길 간청 드립니다. . . . 주인공이 어느 날 여러 신이라 불리우는 존재들에 의해 묻힌 고대의 진실을 알게 됩니다. 과거 혁명으로 인간들의 단합을 이끌어내 자신들의 수명을 뽑아가 영생을 누리던 천족들과 자신들을 죽임으로써 수명을 얻어 영생하는 마족들을 죽이고 이상사회를 이루려 시도하던 8명의 마지막 혁명가들. 그들에 대해서 고대의 유적에서 모든 것을 알게 됩니다. 주인공이 살아가는 시대에는 이미 천족의 우두머리가 유일신으로 불리어지고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자신의 수명을 흡수 당합니다. 인간의 개체 수를 조절하기위해 마족들은 주기적으로 동대륙의 괴물들과 침공해 들어와 인간 학살을 자행하고 문명을 퇴화 시킵니다. 천족과 유사종족들은 인간들이 홀로 재기할 수 없을 정도로 몰린다면 들어와 구원하는 척하며 신앙을 얻고 마족들과 괴물은 못이기는 척 후퇴합니다. 그리고 홀로 재기하기 어려운 상태의 인간들을 도와주는 척하며 다시한번 신앙을 얻어내고 자신들의 편의를 위한 종교를 인간들에게 세뇌시킵니다. 그리고 인간들의 문명이 어느정도 성장한다면 관여하지 않습니다. 마족과 괴물을 늦게 방어하기 위해서 말이죠. 이 악순환이 계속 반복되는 상황이죠. 당시 마지막 8명의 혁명가들은 인간들만의 힘으로 신과 천사들이라 불리우던 천족과 대등하게 싸우며 그들을 돕는 영락한 옛 초월자들은 천족의 하수인인 유사종족을 멸망에 가깝게 몰아붙입니다. 하지만 그들로서도 마족과 괴물까진 감당할 수 없었죠. 결국 그들은 패배를 예견합니다. 그리고 적들이 더 치밀하게 통제할 것 또한 당연히 예상합니다. 그리하여 남겨진 것을 주인공이 발견한 것이고 주인공은 처음에는 그들과 같이 인간을 통합하고 다른 차원에 남아있는 옛 초월자들을 끌어들여 대적하려 합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세뇌 당하다시피 천족들의 노예가 되어버린 인간들에 의하여 혁명을 대차게 말아먹습니다. 인간에게도 환멸을 느낀 주인공은 계획을 전면 수정합니다. 그냥 이간질과 계략으로 전부 맞붙여서 세상을 멸망시키는 것으로 말이죠. 현 세상의 멸망과 우둔하거나 이기적인 지성체의 말살을 목표로 주인공이 불붙은 불도저처럼 나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초반에는 주인공이 기록을 위해 설명하는 내용이 대부분을 차지할 것 입니다. 감안해주십시오. 주인공의 말을 빌어 모든 진실을 밝힌 후에는 본격적으로 주인공과 주변인물들 또한 등장할 것이며 그로인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여러가지 시점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작은 세계나 대륙의 한도를 넘어선 이후에도 스토리는 계 속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실때 여러 오류나 모순점들을 지적하여 주신다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표현이 없는 단순한 재미위주의 대화 예시 "우리의 목표는 현세계의 모든 지성체의 말살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모든 대계가 결말을 보면 우리 또한 죽음을 맞이하는 겁니까?" "음.. 죽기는 왜 죽습니까? 저희의 대계는 고작 그 정도로 끝을 맞이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대계와는 비교불가한 이후의 대계 또한 남아있습니다. '기대' 하십시오" "아직 '기대'는 너무 이른 것 같습니다. 반면에 현재 매복의 '대기'가 언제 끝날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마침 오늘 새벽 '대기'상태도 안개가 끼었군요. 안개 이후에 하늘이 맑다 던데 오늘의 날씨가 '기대'됩니다." "...드립이 '기대'에 미치지 못합니다. 입 닫고 현재위치에서 '대기'하십시오"
작품 정보
〈올바르지 않은 혁명을 위한 기초지침서〉는 여우같은년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4월 2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