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거의 일상입니다. “통..돼지 구이..먹..고..싶…..ㄷ…” 그렇게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이미 생명력이 간당간당하던 빅토리아는 말조차 끝맺지 못한 채 명을 다하게 되었다. 최은찬은 이야기의 주인공 빅토리아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리하여 작가에게 한껏 쏘아붙여 주자 싶어 플랫 폼에 들어갔는데. [ 주인공: 테오도르 제헤트너] 왜 주인공이 테오도르지? 아니 그럴리가 빅토리아가 죽기 위해 만들어진 캐릭터 였다니. 현실을 부정하며 알코올에 몸을 의지한 채 작가에게 오타 가득한 매일을 싸지른 최은찬. 눈을 떠보니 그곳은 소설 속이었다. 거기다 자신은. “ 천상의 맛을 통 돼지 구이로 재현해 낸다는 돼지고기 구이의 신! 갓 핸드 돼지고기 마스터 넬 헤르만!. “ 소설속에서는 등장 조차 하지 넬 헤르만이 되었다. [ 독자님을 위한 특별 이벤트 퀘스트: 빅토리아를 살려내시오. ( 난이도: ?)] 돼지고기로 어떻게 사람을 구하는데...?
작품 정보
〈오 제발 빅토리아씨〉는 길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3월 24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