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너무 아름다워서 죽이기 아까웠다....죽여야 할 운명에도 나는 그녀를 곁에 두었다... 치명적 유혹을 가진 그녀.....그녀를 사랑한다는 것,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도전’ 정말 아름다운 여자가 있었다.... 그녀는 도도하고 잔인하며....나를 농간할줄 알았다... 보이지도 않는데 목소리가 들려오면 나는 저절로 흥분하였고.... 나는 그녀를 가지고 싶어 수없이 그녀를 범하였다... 하지만.... 어느새 나는 목이 마르고 정신이 혼미해지며 머리와 수염이 희끗희끗 해짐을 느꼈다... 나는 늙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내가 병들어 가고 늙어갈때마다 마치 나의 양분을 뺏는듯...점점 어려지고 아름다워져 갔다... 비로소 나는 느끼게 되었다... 아무도 그녀를 영원히 가질수 없다.... 그녀는 사내들을 만족시키는 것을 초월하여 끈임없는 도전을 유도하였다... 나도 그녀의 도전자.. 이미 정해진 운명이다. 도전에 실패하면 죽음을 맞이하고 성공하면 영생을 얻는것.... 나는 그녀가 있는 그 어딘가의 이계로 떠난다......-주작 안녕하세요^^ 이계의 꽃(色)을 연재하게된 고양이소녀♣입니다. 이번에 제가 연재하게 될 소설은 아주 예쁘장하게 생긴 소녀가 벌이는 위험한 유랑기를 그린 소재인데요^^; 소녀는 태어나서는 안된다는 신탁을 내림에도 불구하고 소녀의 어머니가 몰래 낳아서 이계로 빼돌리죠. ㅎㅎ 소녀는 아무것도 모른채 평범하게 살아가다가 점점 위험한 유랑기로 접어들고 자신의 운명을 알아가면서 그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한 모험을 펼쳐요.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것은 제목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계의 꽃은 인간계가 아닌 즉, 마계나 천계를 포함한 이계에서 가장 으뜸가는 미인이라는 뜻이에요 ㅎㅎ;; 그러니 요괴들이나 신선들이 가만 두겠어요?? 소녀를 가지기 위해서 온갖 수단을 동원하겠죠. 하지만 소녀를 가지기 위한 이들은 두편으로 나눠요. 한편은 소녀의 운명대로 태어나서는 안되었기에 다시 소녀를 죽여 세상에 없애는것, 또 다른 편은 그녀를 신부로 가지려는 편으로 나뉘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미 그녀는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태어나는것을 금한 이유는 태어나면 큰일이 벌어지기 때문이겠죠?? 앞으로 제 소설 쭉 봐주시면 그 일들이 뭔지 아시게 될거예요ㅎㅎ 네 맞습니다. 제소설은 에로틱판타지에요. 판타지는 물론이고 중간중간마다 에로틱한 부분이 나오기는 나오는데요. 제소설은 어디까지나 판타지 중심이라서 적나라한 부분이 자주 나오지는 않구요 로맨스부분에서 나와요 ^0^;; 앞으로 제 소설 많이 봐주세요 ㅋㅋ 제소설에서 가장 중점으로 두고 가장 선명하게 두는 관점은 디자인이에요^^ 제소설에서 나오는 등장 인물들은 평민. 기녀. 무당. 망나니. 주지, 귀족, 왕족, 마족, 신족등 다 자신의 신분에 맞게 의상들을 입고 나오구요 특히 기녀나 귀족, 왕족, 마족이나 신족들은 의상들이 되게 화려하고 노출도 있는 옷들을 많이 입구요 헤어스타일과 장신구도 모두 화려할뿐더러 화장법가지 독특하게 묘사 했답니다. 특히 마족은 사치주들의 상징으로 표헌하기 위해서 의상도 인디풍이나 크고 작은 보석들이 빽빽하게 놓여있는 의상들을 많이 입어요. 그 부분을 묘사 하느라 좀 성가로운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img src="
작품 정보
〈[에로틱판타지]이계의 꽃(色)〉은 고양이소녀♥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08년 7월 2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0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