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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세상은 어쩔 수 없는 일들로 가득하다. 태어날 때 부모를 정할 수 없는 것이나 내 성별이나 내 사랑이 대표적인 예이다. 이러한 일들은 우리들 사이에 아주 가까이 대놓고 존재하기 마련이고, 바꾸는 기회도 야박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적다. 하지만 그런 것 조차 운명이겠거니 하고 받아들인다면 좋은 방향으로 갈 수도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작품 정보

〈어쩔 수 없다〉는 아키집사 작가의 퓨전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7년 2월 2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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