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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삶이 너무 지치고 고단한 사람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흩날리는 벚꽃잎과 떨어지지 못하고 매달려 있는 벚꽃잎. 여러분은 어느 것을 바라보고 계시나요? 지금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는 제 자신의 이야기입니다. ... 조용한 방안. 나를 버린 줄 알았던 엄마는 나에게 말했다. "미안하구나, 아린아. 엄마도 다 사정이 있었어. 이런 엄마를 용서해 줄래?" "네. 저는 괜찮아요." 의지할 곳이 필요해 엄마의 사과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지지해야 할 땅은 생각보다 불안정했고 같이 있는 친구들은 살기 위해 스스로가 가장 중요했다. 분명 그랬는데. "손." 자기 자신이 가장 중요하던 친구가 "같이 도망가자." 나를 챙기기 시작했다. 착하고 상냥하기만 했던 친구는 "죽이자." "뭐?" "죽을 바엔 그냥 죽여버리자고." 조금 극단적으로 변했으며. 툭. "응? 이게 뭐야?" 주변에 무관심하던 친구는 "약" "이거… 어디서 났어?" "훔쳤어. 너 아프잖아." 나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다. ... “뭐? 같이 안 가겠다고?” “응.” “제정신이야? 다 도망가는데 너 혼자 여기 남겠다고? 도대체 왜 안 도망가겠다는 건데!” “미안…” ‘미안해, 내가 그들의 딸이거든.’ ... 계속되는 불행에 가면을 쓴 아이. 밀려오는 불행에 숨을 헐떡이며 세상에서 도망친 아이는 어떻게 어른이 되었을까요? 낡고 오래된 종이 수첩에 적힌 이야기를 읽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 저는 이제 어른이 되었으니까요.

작품 정보

〈I (아이의 이야기)〉는 신실리아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7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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