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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퓨전

신과 인간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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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박무종, 그는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어린 여동생과 힘겹게 살아간다. 그러나 어린 여동생마저 힘겨운 삶을 견디다 못해 자살하자 무종도 자실을 선택하지만 어떤 할아버지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된다. 무종은 자신을 그런 운명으로 내몬 신들을 저주한다. 그런데 뜻밖에도 할아버지가 신들이 살고 있는 초월세계를 알고 그곳으로 갈 수 있는 단서도 준다. 동생의 복수를 결심한 무종은 초월 세계로 들어가기 위한 깨달음을 얻고자 전력을 다한다. 한편 하나님과 부처님, 알라신, 브라흐마 신 등 4대 세력의 신들은 인간을 이용하여 반란을 일으키려고 하는 쿠테타 세력을 감지한다. 신들 사이에 갈등이 깊어지자 악마집단이 서서히 활동을 개시한다. 마침내 치열한 깨달음으로 인간의 몸으로 초월자가 된 무종은 신들의 세계로 들어가 복수를 시작하지만 초장부터 쫓기는 몸이 된다. 그 과정에서 신들과 악마들의 제 4차 선악대전이 일어나고 또다시 악마들의 완패로 끝난다. 그때 무종은 혹시 신들과 우주를 만들었을 지도 모를 절대신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그 신을 찾기 위해 전력을 다하지만 그런 존재는 나타나지 않는다. 그리고 마침내 쿠테타세력이 전면에 나서 하나님과 부처님을 암살하지만 여기에는 엄청난 음모가 내재돼 있다. 무종은 결국 신들과 악마들을 모조리 죽이기로 작정하고 우주말살계획을 수립하지만 뜻하지 않는 사건들이 연이어 터지면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다. 그리고 마침내 신과 악마, 인간과 운명, 삶과 죽음, 차원과 영혼의 실체가 드러난다.

작품 정보

〈신과 인간의 경계〉는 일곱마지기 작가의 퓨전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08년 3월 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17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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