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특이.무거운 주제.] "사람들의 시선이 연결 된 것이 그의 삶이다." "사람들의 '무엇'의 시선으로 보는게 그의 겉이다."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건 그의 속마음이다."
〈시선의 선〉은 알럽부유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2년 12월 1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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