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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1997년 전국체전 고 교부 여자 태권도 금메달 수상자 지 연우는 태권도 감독의 성폭행 사건으로 가장 친한 친구 박혜련을 잃고 1998년 스위스 베른으로 유학을 떠난다. 지 연우는 베른에서 유학 중인 김정은과 김여정 그리고 호위국 소속 리천을 만나 가족같이 어울리게 되고 프랑스인 마리안느를 리천에게 소개해준다. 리천과 마리안느의 사랑은 북한의 보위부 해외 1과장 윤재식에게 발각되어 리천은 평양으로 압송될 처지에 놓이게 되고 지 연우는 독일로, 김정은과 김여정은 평양으로 돌아가기로 하는데 염서는 윤재식의 의식에 들어가 김여정을 납치한다. 한편 神계의 존재들은 지구가 중간계라고 이야기한다. 신들의 전쟁 이후 최고 존재인 아담스와 마리안 그리고 천과 지의 행방은 알 수 없는데 어느 날 마리안이 지구에 나타나 밀레바를 도와주다가 우주의 비밀을 털어놓는다. 밀레바는 차원을 넘을 방법을 일기장에 남기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염서와 와처는 일기장을 통해 봉인된 시간의 신 크로노스의 행방을 서로 쫒게 되는데, 포는 지구에서 지 연우를 만나게 된다. 이후 베를린으로 떠난 지연우에게 김여정이 납치됐다는 리천의 다급한 연락이 온다. 이들은 김여정을 구하고 염서를 막을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시간을 가둔 소녀〉는 블루문특급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3월 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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