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간단하게 픽션의 세계관에서"현실"의 배경을 시작으로 실험에 의한 괴물, 이 세계 판타지의 괴물, 소량의 마법을 세계관으로 여기서 등장하는 주인공은 평범한 대한민국 남성으로써 30대 초반의 나이로 설정하였습니다. 장르는 아포칼립스, 생존, 판타지, 능력, 퓨전으로 시작입니다. 챕터 2 진행 이후 챕터3 부터는 무협, 마법, 과학, 이계 몬스터에 악마와 천사까지 상당수 나올 예정입니다만 아직 먼 이야기죠. 제목 부분은 솔직히 눈길을 끌게 할 것인가 아니면 정통으로 갈 것인가에 고민이 많았다가 정통식으로 했습니다. 계기는 인벤토리를 검색했다가 인벤토리를 한글로 바꾸면 "재고"라고 하길래 그 재고를 영어 발음으로 제목 삼았습니다. (우리나라는 게임에서 인벤토리라며 저장고 혹은 가방이라는 개념을 사용합니다. 그러면 영어의 인벤토리를 한글로 바꾸면 목록, 재고품 목록, 재고품을 의미합니다.) 제목 설명을 했으면 대충 예상이 되십니까? 네. 주인공의 메인 능력이라는 겁니다. 수많은 소설에서 등장하고, 다른 소설에는 별거 없는 당연한 능력. 인벤토리, 별거 없는 한 개의 능력. 하지만 이것 하나로 주인공이 헤쳐나가는 모습을 그리듯 썼습니다. 서론은 4화까지, 5화부터 본게임, 챕터 1은 친구의 시점, 챕터 2, 4는 주인공 챕터 3은 제자의 시점으로. 뼈대 스토리를 굉장히 넓고 길게 잡아서 완성할 수 있을까 겁이 나긴 합니다. 기본적으로는 5챕터까지 생각해 놓았고, 길면 6챕터로 마무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몇백 화가 나올지는.. 써봐야 알겠습니다. 4화까지는 지루할 수 있으니 넘겨서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제가 스토리의 뼈대를 만드는 것은 자신 있는데. 이야기에 살을 붙이기 시작하니 도무지 진도가 나가질 않네요. 그래서 일단 최대한 살은 대충 붙이고 최대한 뼈대로만 나가고 있습니다. 중간의 휴면적 스토리, 고뇌, 감성적인 등 살을 붙인다면 정말 좋겠지만 말이죠. 누군가 이 글을 보고 뼈대만으로 볼만한 소설이 되겠다.라고 이야기해주었기 때문이죠. 지적할 부분이 보이면 사정없이 찔러주세요. 다만. 아니다만 말고 어떻게 아니니 어떻게 하는 게 좋다 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작품 정보
〈스톡크〉는 잉여마스터 작가의 퓨전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12월 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3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