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생명체는 물이라는 존재가 없으면 살아갈수 없다. 그렇다면 물을 지배할수 있는 나는 어떻게 되는거지? 왜 이런 힘이 내게 생겼을까. 아니, 왜 이런것이 세상에 존재하는것일까. 세상은 내게 뭘 원하는거지?
〈수[水]〉는 발록 작가의 퓨전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1년 6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0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01화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