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취후의 영웅 위어는 멸망해가는 세상을 바라보며 어찌하다 이런 참극이 벌어졌는가 의문점을 가질 겨룰도없이 그저 본능에 몸을 맏긴체로 겅을 휘둘렂다 신들은 인간을 멸망시키기로 결정하였으며 지상 즉 중간계에 자신들의 신복인 신의 사자와 천사,천계의 기계병,멸망을 관장하는 전투에 관련된 신,셀 수도 없을정도의 방대한 섬멸의 빛이 지상의 인간들 만을 요격하는 와중에 인간(휴먼),엘프(다크엘프 포함),드워프,호비트족,수인족,드레곤도 포함하여 너무나도 많은 생명체가 죽어가는 상황에서 절망할 법도 하건만 심장에 검이 박힌 상태로 겨우 목숨만 부지하는 자신의 소꿈친구인 취후의 성녀 -루에니 포 에리어스-를 바라보며 차라리 그녀와 함께 죽는게 낮게다라는 생각을 하고있었지만 그녀가 봉인검에 찔리기 전에 하던 마지막 말이 그를 아직도 싸우게하는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세상에 존제하는 모든 생명은 살아갈 가치가 있으며 사랑받아 마땅합니다. 우리에겐... 아니 생명체들에겐 취후의 최후까지 희망이있으며 자신들만의 신념이 있기에 싸울 수 있어요" 문득 그녀의 마지막 말이 스쳐 지나가며 완전히 이성을 놓기직전 한체례 굉음이 더 강렬해지더니 자신이 서있던 지하미궁에서 갑작스레 해골이 튀어나오며 그녀가 말한 희망을 체험할 수 있었다.
작품 정보
〈소울 나이트 해카톤〉은 케일싱크렉케톤 작가의 퓨전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4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