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의 젖은 오후. 비오는 날의 빨간 우체통. - 난 우체통의 너른 두 팔에 나의 편지를 건낸다.
〈'소녀' 그리고 여자 ; 독백〉은 젖지않는바다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07년 7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6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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