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다 같이 잘되자고 했다. 아무도 소외되지 않게 하자고 했다. 결과는 배신이었다. 그래서 다짐했다. 다음 생에서는 나만 생각하며 살겠다고. 근데 이상하다. 머리로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몸이 먼저 움직인다. 눈앞에서 벌어지는 더러운 꼴을 보면 참을 수가 없다. 이기적으로 살고 싶었을 뿐인데, 왜 자꾸 영웅 취급을 받는 거야. 세 번 죽고, 네 번째 눈을 떴다. 그런데 이번엔 세상이 진짜 미쳐버렸다.
작품 정보
〈세번 죽었더니 세상이 미쳤다〉는 k우윤 작가의 퓨전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