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지극하게도 평범한 20대를 보내던 연화, 비록 고아였지만 지금은 친구인 라희와 현준을 만나 잘 살고 있다. 부모님을 찾을 생각을 안한 것은 아니었지만 지금 살기도 팍팍해 더 상처받고 싶지않아 찾지않기로 했다. 부모님이 연화에게 남긴 것은 소리가 나지 않는 방울 팔찌뿐이었다. 방울인데 소리가 나지 않다니... 알바에 찌든 삶에 서러워 과음한 어느 날, 들리지 않던 방울 소리가 들렸다. 소리가 이끄는대로 따라가니 이건 뭐 불의 왕이라느니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이 가득한 곳에서 깨어났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남자...화류... 내가 자신의 손으로 버린 여동생이란다. 이건 또 무슨 소린지.. 근데 이들이....연화의 팔찌에 대해 알고 있다. 어쩌면 이 황당한 곳에서 연화의 부모님에 대해 알 수 있지 않을까....?
작품 정보
〈사령의 연〉은 진로미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9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