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태양이 지구와 가까워진 듯 도저히 눈을 뜨고 다닐 수 없게 되었다. 선글라스로는 부족하여 사람들은 지하로 주거를 옮기기 시작했고. 주인공 '상훈' 지하도시에서 일을 하게 되면서 밝은 빛에도 맨눈으로 돌아다닐 수 있는 특이한 신체의 사람들을 마주하고 마침내 그들이 나타난 이유와 지상에서 벌어지는 숨어있는 의도에 마주하게 된다.
작품 정보
〈빛이 삼킨 도시〉는 싯챠 작가의 SF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2월 14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