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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일에 찌들린 평범한 김 하루 대리.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다 노후를 맞이하기는 싫었다. 그런 그에게 어느 주말 화장실에 가기 위해 문을 열었더니 이게 웬 걸 화장실 안은 있어야 할 변기는 없고 긴 갱도와 알림창이 만이 있었다. 한 발을 때는 순간 게임 속으로의 빙의와 노후 준비가 시작된다.

작품 정보

〈빙의 후는 편하게 살고 싶었다.〉는 ka98496571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1월 1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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