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판타지

붉은 던전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북부 대토벌의 끝을 알림과 동시에 시작된 한 제국의 전성기. 가장 큰 마물세력 3곳 중 한 곳인 북부 요새를 토벌을 성공함으로서 득세하던 마물의 힘이 줄어들기 시작하며 제국은 안정적인 발전을 도모할 수 있었으며, 더불어 북부 요새를 기반으로 한 막대한 토지를 확보함과 동시에 북부 대륙에 묻혀 있던 각종 풍부한 자원을 토대로 제국은 더욱이 힘을 불려 나갈 수 있었다. 그 힘은 한세기. 무려 한세기동안 제국은 그 끝을 모를 정도로 광활한 북부 대지의 영토를 확장하였으며 각종 자원을 토대로 저 멀리 떨어진 동,서 대륙쪽에 위치한 여러 제국을 위협할 정도의 힘을 가질 수 있었으며 북부쪽의 마물들 또 한 제국의 힘에 서서히 사라져 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북부 대륙을 기반으로 무한한 성장과 기술의 발전을 나았지만. 그 반작용일까? 제국 제일의 단 하나의 공작가문에서 시작된 핏빛으로 물든 하나의 대사건, 아니 대재앙이라 불리는 사건으로 전성기를 맞이했던 제국을 파멸로 물들어갔다.

작품 정보

〈붉은 던전〉은 하루끝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6년 7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