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판타지

부제(해가 품은 여인)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보름달이 유난히도 밝은 것이 월녀가 또 누군가에게 장난을 치는 모양이구려" 월녀 바로 그녀가 그 때도 지금 이순간에도 장난치고 있는 존제로 사실 일신, 그의 하나뿐인 여동생이었다. "그래도 최근에 서방님께 혼이난 이후로 사람들에게 선행을 배풀고 다닌다고 하니 오늘 한번은 눈감아 주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과거의 기억이라고는 하지만 항상 다른 이를 걱정하고 선했던 그녀의 모습에 다시한번 그리운 마음이 가득해 단숨에 그녀를 끌어안고 싶은 일신이었지만 꿈 속 인지라 가능할 일이 아니었다. "어찌 혼을 낼 수 있겠소. 저토록 밝은 달빛을 내어준 덕에 이 어두운 밤에도 이토록 어여뿐 그대 얼굴을 볼 수 있게 해주었는 데"

작품 정보

〈부제(해가 품은 여인)〉은 이진혁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1월 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